- 6주간의 전문 교육 과정 마무리, 24명의 수료생 배출
- 손동현 총장 직접 참석해 수료증 수여 및 격려
- 학생대표 박영복 (주)와이비에프 대표, 공로상 수상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원장 민상기)은 지난 8월 8일(토), 우송타워 4층 강당에서 ‘제1기 우송 제면(製麵) 마스터 아카데미’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알려왔다.
지난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주간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제면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4명의 정예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교육 기간 동안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수강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열기를 더했다. 시상식에서는 초대 원우회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박영복 학생대표가 공로상을 수상받았으며 성과발표회 우수작품상으로 (주)교동식품 최수호 팀장 및 최선희 차장이 수상받아 영예를 더했으며 다양한 부문의 시상도 함께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 행사에 직접 참여한 우송정보대학 손동현 총장은 수료생 전원에게 직접 수료증을 수여하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6주간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하여 전문성을 갖추게 된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전문 기술이 각자의 현장에서 훌륭한 자산이 되어 제면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인사를 하였다. 초대 제1기 우송 제면 아카데미 원우회장 주)와이비에프 박영복대표는 "전문적인 제면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우리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제면 마스터로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1기 우송 제면 마스터 아카데미는 김선일 특임교수의 총괄 지도하에 진행으며 특히 일본외식조리학부 시마무라 교수 및 박세나 교수 등 우송정보대학 조리 관련 교수진의 철저한 실무 중심 교육이 돋보였으며,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 민상기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