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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뷰티디자인학부'와우 위크' 프로그램 첨부파일

카테고리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3.11 | 조회수 : 49

우송정보대학 뷰티디자인학부'와우 위크' 프로그램

선배 성공사례 공유 및 교수 특강으로 신입생 꿈과 비전 확산


우송정보대학 뷰티디자인학부'와우 위크' 프로그램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뷰티디자인학부는 2026학년도 신입생을 위해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와우 위크(Wow Week)'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알려왔다. '와우 위크(Wow Week)'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새로운 대학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뷰티 전문가로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와우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졸업 후 멋지게 성장한 선배들의 성공사례가 주요 일정으로 편성되었다는 점이다. 개인 월매출 1억 원 이상을 달성한 살롱 원장으로 성공한 선배들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신입생들과 공유했다. 홍수정 준오헤어 시흥신세계점 원장(02학번), 은혜원장 아이디헤어 전주점 원장(16학번), 오규섭 바버샵 맨스페이스 대표(15학번)을 비롯한 김상희 원장(준오헤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특강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뷰티 산업에서 실제로 성공한 선배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신입생들은 자신의 미래 진로를 더욱 명확하게 그려볼 수 있었다.

 

올해는 우송정보대학 졸업 후 모교의 교수로 재직 중인 신선우 교수(01학번)의 특강도 진행되었다. 신선우 교수는 학부 시절부터 현재 교수로서의 경력까지 자신의 성장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신입생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뷰티 전문가의 길을 제시했다. 모교 졸업생으로서 대학을 대표하는 교수로 성장한 신선우 교수의 사례는 신입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와우 위크(Wow Week)' 프로그램 일정 중 3월 5일에는 헤어디자인 전공 신입생들이 서울의 준오아카데미를 방문하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차지연 준오헤어 마포헤링턴점 원장(12학번) 선배 특강과 윤희봉 부원장의 기술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준오아카데미의 핵심 인사들로부터 국내 대표 헤어 브랜드의 최신 트렌드와 실무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신입생들은 업계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준오아카데미 방문에 이어 의료미용 전공 신입생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현재 의료미용 업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하여 의료미용의 최신 트렌드와 비전, 뷰티 전공자의 메디컬 업계 진로설정 및 취업 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 특강을 통해 의료미용 전공 신입생들은 급성장하는 메디컬 뷰티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자신의 커리어 경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다.

 

정지영 학부장은 "와우 위크는 우리 학부의 가장 핵심적인 신입생 프로그램으로, 매년 학부의 철학과 교육 방향을 신입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헤어디자인 전공의 준오아카데미 방문과 의료미용 전공의 메디컬 업계 전문가 초청 특강은 각 전공의 특성에 맞게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의 좋은 예시"라며 "신입생들이 뷰티 산업의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 신입생들이 와우 위크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서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전공 학습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의료미용 전공 장아람 교수는 "메디컬 뷰티는 전통적인 뷰티 산업과 달리 의료 지식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로, 현장 전문가와의 만남은 신입생들의 학습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우송정보대학 뷰티디자인학부는 1999년부터 뷰티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국 국가자격 과정 공동 운영 및 중국·일본과의 글로벌 협약 확대 등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뷰티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메디컬 K-뷰티 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대응하여 의료미용 전공에서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신입생들에게 '와우 위크'는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뷰티 산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첫 번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5800

뉴스1 :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95771

뉴스밴드 : http://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549351

데일리한국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4850

투데이플러스 : https://www.today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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