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안*준, 오*주, 우*서 학생이 지난 4월 18일 열린 제31회 대전광역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세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유망한 합기도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세 선수는 안정된 경기 운영과 강한 집중력으로 대련과 호신술 종목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순간마다 보여준 정확한 기술과 침착한 대응이 금메달 획득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스포츠운동재활과 박상균 주임교수는 “세 학생 모두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2년 연속 시대표로 선발된 만큼 앞으로 전국 무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는 학생들이 생활체육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과 운동재활전문가를 육성하는 운동재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4097
뉴스1 :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44095\
뉴스밴드 : http://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555808
데일리한국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0270
투데이플러스 : https://www.today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33
대전투데이 :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3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