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지난 6월 2일,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제 14회 SIAT(Sol International Art Team Project)”을 우송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SIAT은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에서 매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재학생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로 실용음악은 커버곡을 힙합, R&B,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하여 드럼, 베이스, 3개의 기타, 트럼펫 관악기, 전자 관악기인 에어로폰 등 다양한 구성의 악기들로 편곡해서 선보였으며, 실용댄스는 코레오, 힙합, 왁킹, 락킹, 하우스, 보깅 등 스트릿댄스 장르를 적용하여 각 세부 전공의 테크니컬 역량이 융화된 창작작품을 선보였으며, 2026년도 새롭게 개설된 K-ART전공은, 서울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 산업체와 연계하여 직접 안무를 창작하여 본인들만의 무대로 특색있게 만들어 경쟁을 치뤘다.
실용음악전공, 실용댄스전공과 K-ART전공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한 무대를 펼치는 공연인 만큼 수준 높은 작품들이 총 29팀으로 출전하여 무대를 꾸몄는데, 그 결과 실용댄스와 K-ART 부문에서는 1등상인 ‘Best Performoance’는 <K-ART>팀이 수상했다. K-ART 전공의 모든 학생들은 코레오 장르로 높은 퀄리티의 무대를 꾸려 출전하였고, 실용음악 부문에서는 1등상인 ‘Best Music’은 보컬 하모니가 돋보였던 <그때가 언젠데>팀이 수상하였다.
또한 실용댄스와 K-ART 부문 2등 Best Teamwork는 <YES BABY>팀의 코레오와 <I'm so excited>팀의 왁킹 장르로, 3등 Best Creative상은 <HOW>팀의 보깅과 <FIX>팀의 락킹 장르가 수상하였다.
실용음악 부문 2등상 Best Ensemble은 레트로 R&B를 선보인 <준수한 연태>팀과 4인조 남성 보컬 <물건>팀이 보컬 하모니를 4인조로 편곡하여 수상하였고, 3등상인 Best Harmony 상에는 <사랑 참 어렵네>팀과 5인조 남성보컬 및 댄스전공 학생들과 협업하여 무대를 선보인 <불멸의 위기>팀이 수상하게 되었다.
글로벌실용예술학부의 학부장 김혜지 교수는 “매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학부 경연대회인 ‘SIAT’을 통해 각 분야별 재학생들이 프로 아티스트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와 각기 분야의 예술 지도자 양성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라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총장 손동현은 “재학생들이 자유롭게 본인들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높은 관심 속에 성료한 제 14회 ‘SIAT’은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 지원 등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의 실용음악과 K-Dance 시장의 미래 인재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본 SIAT 교내 경진대회는 혁신지원사업단의 지원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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